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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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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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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Q84 2권 숨을 헐떡이며 겨우 다 읽었다. 그런데... 하루키씨가 3권을 내고, 4권을 집필 중이란다. 어쩌랴? 3권을 구입했다. 3만원 정도... ㅠㅠ (당분간 일본에 갈 일이 없어서,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
2. 스타메이커 이 책을 읽고 있자면, 세상을 아주 먼 곳에 놓아두고 바라보는 느낌이 든다. 시간 스케일이 대략 50억년? 읽는데도 그만한 시간이 걸릴 것 같다-_ -
3. 경제학 3.0 아아, 이것도 대강 보다 반납하게 되버리는구나 '블랙스완'과 동일한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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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fa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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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북경, 상해 방문기 14, 상해 엑스포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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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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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관, 예쁘다 ' 0' 저기에 적힌 말들도 산뜻하다.
2. 일본관 보는데 5시간, 이란 말에 충격 받아 배를 타고 기업관이 몰려있는 곳으로 왔다. 국가관지역보다 한산하다. 멀리 미래관이 보인다.
3. 이소룡 모형들. 미래관을 보고 나와서, 이른 저녁<이때가 오후 4시쯤>을 먹으러 이동하던 중에 한 컷.
4. 이것이 바로 저녁 거의 40위안 정도 하는데, 음식은 영-_ - 나와 충수는 베트남 국수, 명호는 일본 라면, 석준이는 스파게티
5. 저녁 먹고 나와서 멀리 한 컷.
6. 이후 한적한 곳 위주로 몇개를 구경했다. 지도를 보며 다음 타켓을 고르는 중 ' 0'
tip. 한적한 곳이면 볼 것도 없다. ㅋㅋㅋㅋ
7. 어느덧 저녁이 되었다. 중국선박관이다. 거대한 규모에 비해, 볼 것은 없다는 게 중론.
8. 두시간 정도가 남아서, 맥주를 한잔 하기로 했다. 아사히 생맥주. ㅋ ㅑ~
9. 안주로 닭고기를 시켰는데, 이건 뭥미? ㅋㅋㅋㅋㅋㅋㅋ
10. BP다.... 여기서 BP를 보다니
11. 우리를 약속장소로 데려다 줄 L4 페리 선착장이 저 다리 앞에 있다.
12. 8시를 15분 앞두고, 소나기가 내린다. 사람들이 뛰기 시작한다. 일정의 마무리로는 괜찮다. 추억이 될테니까 :) 13. 아세도호텔. 앞구르기를 10번도 할 수 있는 크기의 방.
14. 다음날 상해푸동공항에서. 팬더팬더팬더
15. 공항은 한적했다.
11시 40분에 출발해, 한국시간으로 2시 20분 경에 도착했다. 이로써 중국연수 종료 ' 0' 이제 다시 출근해, 수레바퀴를 돌려야한다.
돌아와서는 시차적응 하느라 계속 잠을 자게 된다.
cf. 베이징/상해의 시차: 1시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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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fait
2010/08/2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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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북경, 상해 방문기 13, 상해 엑스포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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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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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관람, 13:00-20:00 7시간이 주어졌다. 이 시간이 넉넉한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1. 입구를 공안이 지키고 있다.
2. 햇빛이 너무 세서, 몇몇은 우산을 양산으로 사용했다.
3. 곳곳에 이런 쿨러가 보인다. 단순히 선풍기가 아니라, 물도 같이 뿌려준다.
4. 이 사진 제목: a girl with hope 원래 이 모녀는 내 뒤에 서 있었는데-_ - 꼬마애가 틈을 비집고 들어와서 앞으로 나아가고, 꼬마의 엄마는 걔 잡으러? 앞으로 움직이고 정말 놀라웠다!
5. 티켓은 이렇게 생겼다.
6. 엑스포 장소로 들어왔다. 생각보다 한산하다? 멀리 미국관이 보인다. 평일이어서 사람이 적은가 보다.라고 순진하게 생각했으나...
7. 미국관의 실체. 저 줄 좀 봐라 ㅠ_ ㅠ 포기하고, 아시아관이 몰려있는 안쪽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8. 브라질관
9. 페루관, 멋지다 +_ +
10. 아시아관이 몰려있는 C구역?이 너무 멀어 버스티켓을 끊었다. 10위안.
11. 저렇게 생긴 전기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
12. 중국관이 보인다. 돈을 "쳐발쳐발" 한 듯 ' 0'
13. 아시아 스퀘어로 이동했으나, 길게 늘어선 줄을 보니 암울. 일본관 보려고 이동중에, 뒷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을 보았다!!! <자국인에 대해서는 뒷문으로 보내주는 경우가 있다. 동기 중 몇몇은 이런 방법으로 한국관에 입장했다고 한다.>
그나저나 일본관 도우미들은 학을 모티브로 한 유니폼을 입고 있는 듯?
14. 만만하게 보았던 아프가니스탄관. 미안하다-_ - 여기서부터 2시간 기다리라는 소린가 보다. 영어로 쓰인 부분을 열어봤더니 2.5시간이라고 적혀있다. 이 사진 제목: Frustrated
15. 엑스포장에는 물 반입도 안된다. 다만, 저렇게 물을 마실 수 있는 곳이 곳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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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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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북경, 상해 방문기 12, 장흥도 조선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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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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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한척을 전세내서, 장흥도 조선기지를 둘러봤다. 1. 제일 먼처 챙길 것은? 바로 safety plan ㅋㅋㅋㅋㅋㅋ
2. 황포강의 강물, 누렇다. 이건 바다가 아니다. 폭 20km인 강일 뿐-_ -
3. 고깃배?도 보인다.
4. ZPMC의 crane 운반선. ZPMC도 이곳에 위치한다.
5. 플로팅 도크
6. 배구경
7. 족장이 설치된 채로 데크하우스가 탑재가 되어있다. 모두들 의문을 자아낸 모습.
8. 현대상선의 컨테이너선도 보이고
9. 배에서 내려, 버스로 돌아오는데, 현대 굴삭기가 보인다. 오호~? 좀 팔리는구나?
10. 점심 먹고 나와서 한 컷. 상해는 빨래를 이렇게 말린다고 한다. 날씨가 좋으면 집집마다 저렇게 빨래를 말린다. 새로 지은 건물에서는 금지된다고 한다. <도시 미관상>
11. 평화로운 모습
이제, 마지막 일정이 남았다. 그것은 바로 상해 엑스포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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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북경, 상해 방문기 11, 외탄 야경
day |
2010/08/2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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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것은?? 미션임파서블3에서 탐크루즈가 뛰어 내렸던 빌딩? 가물가물하다.
2. 누군가의 직업병 ㅋㅋㅋ
3. 비싸 보여서 찍었다.
4. 배가 출발하고, 하나둘 건물이 불이 켜진다.
동방명주 타워가 보인다. 독특하긴 한데, 그닥 예쁘다고는...
강 너머에서 야경을 보는 인파도 상당하다.
야경 구경을 마치고 저녁을 먹으러 이동. 이날 저녁은 돼지고기 5종 세트- 글을 올리는 지금, 배가 고파서 떠오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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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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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북경, 상해 방문기 10, 임시정부청사, 남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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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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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시정부청사? 보고 나왔다. 비가 내려서, 가이드분께서 우산을 나누어 줬는데, 상당히 부실했다. 게다가 내가 받은 것은 고장 우산에 살이 집혀서 상처가 나고, 비는 주룩주륵 오고, 덧신 신고 들어가는 임시정부청사는 탐탁지 않았다. 나와보니 비는 그쳤다.
2. 중국에서 느낀 것 중 하나는 새치기가 심하다는 것. 틈만 나면 비집고 들어온다. 횡단보도 신호는 없는 것과 동일하다. 게다가 자동차 및 사람 둘 모두 그렇게 생각한다. -_ -
지금 무단횡단하는 사람은, 어느새 현지인이 다 된 명호.
3. 남경로에서 1시간 남짓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역시나 바글바글하다. 남자 넷-딱히 살 것도 없는-이 움직이려니 별로 할 것도 없다.
4. 앗? 이것은? 여수 엑스포 광고다. 상해는 지금 엑스포 중이고, 우리도 내일 엑스포 관람이 일정에 잡혀있다.
5. 2년 뒤, 여수 엑스포. 잘 될지는... 모르겠다-_ -a
6. 바글바글~
6. 이소룡 밀랍인형. 사진을 찍어주고 돈을 받는 듯.
7. 먹거리만 파는 가게가 있어서 둘러봤다. 철구슬?이 신기하다. 초코렛이 코딩된건가?
8. 주도로에서 살짝 안쪽으로 들어가본다. 주도로의 화려함이 사라진다.
9. 현지인과 부대껴야한다고, 뭔가를 사러 들어간 명호 ㅋㅋㅋㅋ 나는 코코넛주스 사오는 줄 알았는데, 들고온 것은 망고주스
10. 중국의 '나이키' 리닝? 리닝 브랜드가 많이 보이던데, 가격은 착한편. 특히, 신발은 싼 편.
11. 비가 온 덕분에 온도가 많이 내렸다. 점심무렵에는 가볍게 36도를 찍었었는데' 0'
자, 이제 외탄 야경을 볼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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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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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북경, 상해 방문기 9, 상해
W tree |
2010/08/2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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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해로 들어와서 한 컷. 북경에서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상해로 들어오니 설랜다.
2. 버스에서 거리 사진도 찍어본다. 예쁘다. +_ +
3. 점심을 먹고 나와서, 또 한 컷. 멀리 먹구름이 끼고 있다. 비가 올 것 같다. 아니나 다를까 곧 비가 내렸다. 점심은 냉방이 너무 잘되어서 추운 식당에서, 현지식으로 먹었다.
4. 중국공상은행이 보인다. 중국공상은행은 세계최대은행이다. 경제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은행인데, 상해에서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5. 자, 이제부터 자동차 브랜드 투어. 식당앞 주차장에 있던 차들을 찍어봤다. 브랜드의 다양함때문에 놀랐다. BMW.
6. 혼다, 어코드
7. 닛산, 블루버드
8. 캐딜락?
9. 토요타
10. 푸조
11. 국민차, 폭스바겐12. 상해분위기가 물씬 나는 아파트.
12. telephone booth
13.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상해는 고가도로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GPS가 무용지물이라고. 내비게이션도 빛을 발하지 못한다고 한다. 상해로 들어오는 고속도로 근처에, 사람들이 지명이 적힌 표지판을 들고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들은 바로 '인간 내비게이션'이라고. 조수석에 '인간 내비게이션'을 태우면, 원하는 목적지까지 길 안내를 해준다고 한다. 보수는 2-3만원 정도
14.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은 비옷을 입고 달린다.
비가 오고, 풍랑이 일어서 장흥도 조선기지 투어는 연기되었다. 상해임시정부청사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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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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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북경, 상해 방문기 8, 강소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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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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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바로 상해로 가지 않고 상해홍교역에서 내렸나? 그것은 바로 강소법인 방문 일정이 있어서이다. 전<前>차수가 상해역에서 내려, 2시간 30분 차를 타고 강소법인을 방문하고 <한시간 남짓> 다시 2시간 30분 걸려 상해로 돌아간 것이 비효율적이라 해서 일정을 조절한 것이다.
1. 완성된 굴삭기들이 보인다. 21톤짜리를 주로 생산한다고 한다.
2. 멀리 깃발이 보인다.
공장 견학 10분, 브리핑 40분에 단체 사진을 찍고 일정 완료. 그렇다, 이런 일정에는 관심이 별로 없다. 우린 상해로 간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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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북경, 상해 방문기 7, 북경-상해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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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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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서 제일 기대되었던 일정. 바로 북경에서 상해까지 기차를 타고 1200km를 달리는 것이다. 소요시간은 대략 10시간. 최신 기차가 도입되면서 시간이 줄었다. 기존에는 13시간 정도?
북경에서 상해까지 +_ + 원래 일정은 상해까지 가는 것이었지만, 상해 직전에서 내렸다. 강소법인 방문도 일정에 잡혀있어서
1. 북경역. 규모가 어마어마 하다. 김해공항보다 클 거 같다.
2. 따라서 가게도 많다. 맥주 7캔+토닉워터<이건 대체 왜 산건지 ㅋㅋ> 안주 몇개를 샀다. 사진에 보이는 것은 서점
3. 해외브랜드의 중국 네이밍 2편-맥도날드<麥當勞, 맥당로>
4. 9시 21분 기차지만, 8시 30분부터 탈 수가 있다. 플랫폼으로 이동중
5. 객실에 들어오자마자 짐부터 팽개친다. 기차는 생각보다 훌륭했다. 깔끔하고, 침구류도 잘 갖추어져있다. -시트 한장, 이불 한장, 베개, 그리고 슬리퍼.
6. 새벽에 일어나서 한 컷. 다들 자고 있다. '티벳5100'이라는 생수병은 기본으로 주는 거고, 기다란 물병은 우리가 들고온 것이다. 어제 안주로 가져온 오감자는 그대로 있다.
7. 해가 뜨려한다. 기차는 의외로 조용하다. 8. 티켓. 4명이서 한방을 쓰고, 윗쪽 좌석이 655위안. 아래쪽 좌석이 730위안 정도 했던 것 같다. 실제로 잠을 잔 곳은 아랫쪽인데, 연장자 우선순으로 ㅋㅋㅋ 내가 아랫쪽에서 자게 됐다.
9. 명호, 얼굴을 스스로 가렸으니 맘껏 올려본다. 이제 하차시간이 다가온다. 6시 10분즈음에 내렸던 듯 하다. 물을 끓일 수 있는 커피포트도 기본 제공된다. 하지만 연결선이 없다-_ - 개당 30위안씩 주고 사온 신라면 컵라면을 먹을 수 없었다. <라면은 금지라고 한다;;>
10. 직원 호출 버튼. 실수로 내가 눌렀는데, 여직원이 다가와서 도도하게 호출버튼 해제하고 그냥 가버렸다. 도도한 여직원이 내내 화제에 올랐다. 5시즈음에 일어나서 복도로 나와보니, 그 여직원이 멍하니 복도에 앉아있었다.
11. 준비를 마치고. 아랫쪽 좌석 아래로 캐리어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넉넉하다. 12. 상해홍교역 도착. 이곳에서 씻고, 강소법인을 방문한다.
13. 호텔로 이동중. 호텔에서 1박하는 것이 아니고, 조식과 샤워만 해결하기로 되어있다. 이렇게도 호텔을 빌릴 수 있다는 것이 신기.
14. 아침을 먹고, 호텔을 나선다. 호텔의 중국식 이름은 '대주점<大酒店>'이다. <이때부터 카메라 설정을 바꿨다. 와이드로 찍는다. 시원시원하니 좋다.>
이곳 호텔의 조식이 제일 괜찮았다. 아무래도 난 호텔 조식이 좋다. ㅎㅎ 특히 베이컨+달걀후라이 조합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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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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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북경, 상해 방문기 6 천안문 광장, 자금성, 왕부정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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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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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하도를 거쳐, 검색대를 통과해서 천안문 광장으로 나왔다.
2. 인민대회당? 전인대가 이 곳에서 열린다고 한다.
3. 사람이 별로 안보이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_ - 정말 많았다.
4. 자금성 관광 중. 붉은 색으로 표시된 것을 지나간다. 현재 70%정도만 개방중이라고 한다. 많이 걸어서 급격히 흥미를 잃어가는 중이었다.
5. 앞으로 이런 건물을 수차례 보게 된다;;;
6. 이것도 자주보게 되는 풍경-_ -
7. 선크림 보충중이다.
8. 넌 해태니? 자금성이 9999칸이라고 한다. 경복궁이 99칸. 여기서 칸의 개념은 기둥 4개로 이루어진 공간이라고 한다. 따라서 방이 9999개, 99개라는 얘기는 아니라고. 그리고 자금성은 기둥 3개로 이루어진 공간을 1칸으로 세고 있단다. <그래도 충분이 넓은 곳이다.>
자금성 관광을 마친 후, 이제 왕부정거리로 이동한다. 9. 어느 신혼부부의 촬영현장. 신부는 예쁜데, 신랑은 조폭같다...
10. 롯데백화점이 입점해 있다. 반가운 마음에 찍어봤다.
11. 삼성도 보인다.
12. 왕부정거리의 포인트는 먹자골목이 아니겠는가? ㅋㅋㅋ 이곳이 바로 먹자 골목이다. 뭔가 달콤하지 못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지나가다 어느 외국인 가족을 보았다. 여자애가 예뻐서 실례를 ㅋㅋㅋ 앞에 앉아 있는 아주머니가 엽기인 게, 어떤 동물의 다리 고기를 어린 아들에게 먹이고 있었다. 그리고 쿨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꼬마 아가씨.
13. 찾았다! Fried-scorpio<전갈꼬치>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코너다. 하지만 선뜻 먹으려는 사람은 없다.
14. 사람도 많고, 파는 곳도 많고.
15. 불가사리도 판다.
16. 명호가 시도한 음식. 국수같기도 하고, 짜파게티 같기도 하고. 맛은 밍숭맹숭, 기대하지 못한 맛이었다. 각자 한입씩 먹고 쓰레기통으로-_ - 직행.
17. 이것도 유명하다고 해서 시도해 봤다. 가격은 20위안쯤 했던 듯. 요구르트다. 빨대를 꽂아 마신다. <중국에서는 요구르트를 떠서 먹지 않고, 빨대를 이용해 마신다>
18. 버스로 돌아가던 중, 해가 지고 있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건물
이제 북경을 떠날 시간이다. 9시에 북경을 떠나서 상해로 가는 기차를 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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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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